싱글몰트 · 독립 병입 · 52.3% · 700ml
- 코에서 진짜 진한 포도가 완전 달달하게 느껴지며, 시트러스도 느껴진다.
- 맛에서도 강한 포도의 단맛과 올로로쏘 쉐리의 꾸덕한 단맛이 느껴진다. - 알콜은 살짝 혀를 찌르는 느낌이다.
- 피니쉬가 길게 이어지며 맛에서 느꼈던 단맛보다는 알콜과 드라이한 올로로쏘의 스파이시함이 길게 남는다.
- 부나하벤의 적절한 감칠맛과 강한 포도맛이 인상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