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주 · 공식 병입 · 57.3% · 700ml
- 초콜릿 단향이 제일 먼저 나옴. - 다른 화심에 비해 누룽지향은 약함. - 알콜이 치면서 계피(시나몬)의 매운 느낌이 있음. - 10분 정도 지나니 매운향은 사라지고 초콜릿향이 더 올라옴.
- 입에 넣자마자 설탕 꿀 초콜릿 단맛이 쫙 퍼지면서 아 맛있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듬. - 알콜부즈는 못느끼는데 시트러스 신맛으로 잘 덮은거 같음.
- 짧고 깔끔하고 산뜻함.
- 먹자마자 맛있는 단맛이 퍼짐. - 화심 특유의 누룽지향은 약해졌으나 장점은 부각되고 단점은 잘가려짐. - 밸런스가 좋고 화심은 벌써 완성도 높은 제품을 냈구나 함. -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화심.. 대존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