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번 · 공식 병입 · 50% · 750ml
- 향 맡자마자 땅콩향이 제일 먼저 올라옴. - 오렌지의 상큼하고 단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카라멜 다닐라 단향이 남아있음. - 시간이 지날수록 땅콩 향은 사라짐
- 처음에는 스파이시쪽이 강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가볍고 상큼하게 변함. - 향에서 났던 땅콩, 단 뉘앙스들이 거의 못느끼고 시트러스의 단맛과 신맛이 더 강함. - 향에서 못느낀 체리 단맛도 느껴짐
- 가벼운 노트들만 남음. - 피니쉬에는 오렌지 계열의 상큼하고 달달한 여운이 있음. - 생각보다 스파이시는 적음
- 잔에 따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견과류나 바닐라, 초코 이런 묵직한 노트들은 사라지고 가벼운 뉘앙스만 남음. - 맛보다는 향이 더 좋은 위스키... - 달달하고 아세톤도 있고 강렬한 버번은 아니고 밸런스가 좋고 가볍고 상큼한 버번. - 바틀구매를 추천하기는 좀 어려운게 접근성이 안좋은데 도전해보라고 하기에는 살포시 어려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