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글몰트 · 독립 병입 · 55.1% · 700ml
- 처음에는 쓴 나무향이 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달달한 향으로 변함 - 농축 된 달달한 향. - 매우 직관적임.
- 나무 쓴맛, 쌉쌀함 맛이 났다 단맛이 살짝 치고오는데 앞에 강한 맛 때문인지 단맛이 조금 더 달게느껴짐 - 마지막에 스파이시까지 자극적임. - 거칠고 맛이 다 강함.
- 피니쉬는 단맛은없고 맵고 쓰고 신 맛만 남음.
- 밸런스형은 아니고 자극적이고 맛이 다 강함. - 단맛 쓴맛 매운맛 자기 주장이 강함. - 데일리나 첫잔으로 마시기에는 강하고 쉽게 물릴수 있음. - 직관적이고 자극이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