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주 · 공식 병입 · 54.1% · 700ml
- 누룽지, 흑설탕. 초콜릿 단향이 많이 남 - 극단적 단향 - 뭔가 살짝 시원한 느낌이 허브향 같음
- 흑설탕의 단맛이 주를 이루고 누룽지향이 흑설탕과 만나서 누룽지 사탕맛이 됨 - 레몬의 시트러스와 탄닌, 스파이스가 있는데 약해서 그런지 오히려 밸런스가 좋게 느껴짐
- 단맛은 빠지고 시트러스, 스파이스, 탄닌만 남음
- 향과 맛에서 화심 미라온 특유의 누룽지 뉘앙스가 많이 느껴짐 - 트리플 캐스크 보다는 단맛 임팩트가 적고 시트러스, 스파이스 등 조금더 다양한 맛이 느껴짐 - 오히려 밸런스형이라 하루에 두세잔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음용성이 좋음 - 스파이스도 시트러스도 오프노트라기 보단 밸런스 잡아주는 좋은 느낌 - 역시 한국 숙성 소주 최강 화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