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글몰트 · 공식 병입 · 58.9% · 700ml
- 바로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알콜 안침 - 포도 단향이 강하게 나고 피트가 은은하게 뒤따라옴 - 시트러스인데 오렌지 단향에 가까움 - 약한 사과 단향
- 건포도의 녹진한 단맛, 사과 오렌지 단맛과 약한 신맛이 적당한 밸런스. 목 넘어갈때 혀 안쪽에서 느껴지는 복숭아 단맛이 폭력적이다. - 피트가 은은하게 느껴지는게 고도수인게 무색하게 부드러움 - 텍스쳐는 오일리함
- 복숭아 단맛과 은은한 피트가 남는다
- 면세에서 12만원 주고 샀는데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함 - 오픈 직후임에도 상당한 퍼포먼스를 보여줌 - 과실 단맛과 은은한 피트가 밸런스가 매우 좋음 - 처음에는 포도가 강했다가 복숭아 단맛이 폭력적으로 나는게 임팩트가 강력함 - 소매에서도 14만원에 풀리던데 핫한대는 이유가 있었다...